[별 헤는 밤 흑목육각연필 세트]

윤동주 시인의 '별 헤는 밤' 시 구절을 한 자루씩 새겨넣은
감성 흑목육각연필 6P 세트


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.

별이 아슬이 멀듯이,

어머님,

그리고 당신은 멀리 북간도에 게십니다.

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나린 언덕 위에

내 이름자를 써 보고, 흙으로 덮어 버리었습니다.

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 

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입니다.

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

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 

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

자랑처럼 풀이 무성할게외다


윤동주 - 별 헤는 밤 中에서



[별 헤는 밤 흑목육각연필 세트

  펜슬 파우치 Ver.]


별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의 <별 헤는 밤>을 새긴 연필과

예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크라프트 재질의 펜슬 파우치  패키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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